아이콘시암까지 무료 이동하는 아바니 플러스 리버사이드 셔틀 보트 이용 꿀팁 분석

방콕 여행의 묘미는 바로 ‘짜오프라야 강’을 따라 이동하는 낭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중에서도 뷰 맛집으로 소문난 아바니 플러스 리버사이드 방콕 리조트는 투숙객을 위해 아주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바로 아이콘시암(ICONSIAM)과 사톤 선착장까지 연결되는 무료 셔틀 보트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하고 구상한, 선착장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짜오프라야 강의 일몰과 야경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동선 아웃라인을 공유해 드릴게요.

아이콘시암까지 무료 이동하는 아바니 플러스 리버사이드 셔틀 보트 이용 꿀팁 분석

🚢 아바니 플러스 리버사이드 무료 셔틀 보트 완벽 이용법

아바니 플러스 리버사이드와 아난타라 리버사이드는 선착장을 공유합니다. 호텔 로비를 지나 강가 쪽으로 나가면 전용 선착장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곳에서 아이콘시암과 BTS 사판탁신역(사톤 선착장)으로 가는 보트를 탈 수 있습니다.

  • 이용 대상: 호텔 투숙객 (무료)
  • 주요 노선: 호텔 ↔ 아이콘시암 / 호텔 ↔ 사톤 선착장(BTS 연결)
  • 배차 간격: 보통 20~30분 간격으로 운행되지만,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로비에서 시간표를 미리 찍어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특히 아바니 플러스는 쇼핑몰인 ‘리버사이드 플라자’와 연결되어 있어 보트를 기다리는 동안 시원하게 에어컨 바람을 쐬며 대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 짜오프라야 강을 즐기는 최적의 오후 동선 아웃라인

보트 시간을 효율적으로 계산하여 짠 힐링 코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1. PM 04:30 – 선착장 대기 및 보트 탑승: 해가 조금씩 기울기 시작하는 시간, 무료 보트에 몸을 싣습니다. 강바람을 맞으며 보는 방콕의 풍경은 그 자체로 힐링입니다.
  2. PM 05:00 – 아이콘시암 도착 및 구경: 방콕 최대 규모의 쇼핑몰 아이콘시암에서 쑥시암(지하 야시장 테마존)을 구경하거나 시원한 실내 쇼핑을 즐깁니다.
  3. PM 06:15 – 야외 테라스 일몰 감상: 아이콘시암 야외 선착장 부근이나 고층 테라스에서 짜오프라야 강으로 떨어지는 노을을 감상하세요.
  4. PM 07:30 – 복귀 보트 탑승: 화려하게 불이 켜진 리버사이드 호텔들을 구경하며 다시 아바니 플러스로 돌아옵니다.
  5. PM 08:00 – 루프탑 인피니티 풀 야경: 호텔 26층으로 올라가 인피니티 풀에서 방콕 시내 전체 야경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예약 없이 그냥 타면 되나요?
A1. 네, 별도의 예약은 필요 없으며 투숙객임을 확인할 수 있는 룸 키 등을 지참하시면 편리합니다.
Q2. 아이콘시암에서 돌아오는 보트 막차 시간은 언제인가요?
A2. 보통 밤 9시~10시 전후에 마감됩니다. 시즌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니 승선 시 직원에게 꼭 확인하세요!
Q3.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어떡하죠?
A3. 선착장 바로 옆에 리버사이드 플라자 쇼핑몰이 있어 카페에서 차 한 잔을 하거나 소품샵을 구경하며 기다리기 좋습니다.

✨ 총평: 무료 셔틀 보트로 완성하는 방콕 여행

아바니 플러스 리버사이드 방콕 호텔에 머문다면 무료 셔틀 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단순히 이동 수단을 넘어, 짜오프라야 강의 낭만을 가장 가성비 좋게(무료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제가 추천해 드린 일몰 타임라인에 맞춰 보트를 이용해 보세요. 방콕의 낮보다 아름다운 밤을 가장 가까이서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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